JW 메리어트 제주, 조식, 베이커리 카페, 다양한 액티비티로 평일 제주에서 온전한 휴식 경험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3-17 20:22:48

- 평일 호캉스 ‘주중 패키지’ 프리미엄 객실 최대 25% 할인
- 3월 투숙 한정 스위트 포함 프리미엄 객실 최대 20% 할인 &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추가 5% 혜택
- 프리미엄 오션뷰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Cook&Chef = 조용수 기자] 제주의 자연과 가장 가까운 안식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이하 JW 메리어트 제주)가 평일의 여유를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1월 론칭한 ‘주중 패키지’에 3월 한정 최대 25% 할인 혜택을 더했다. 봄맞이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은 스위트 및 레지던스 객실을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하고, 평일(일~목요일 체크인 기준) 체크인 시 디럭스 객실에서 프리미엄 킹 오션뷰 객실로 22만 원 상당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JW 조식 세트, 댄싱두루미 크레딧 등 다채로운 혜택까지 포함되어 제주 봄 여행을 더욱 풍성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현재 호텔 앞 JW 가든에는 노란 유채꽃이 만개하여, 객실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물론, JW 가든을 직접 거닐며 제주의 봄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세계적인 호텔 디자이너 빌 벤슬리(Bill Bensley)가 제주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객실에서 깊고 안락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으며, 디럭스부터 스위트를 포함한 프리미엄 객실(프리미엄 킹, 프리미엄 킹 가든, 프리미엄 스위트, 패밀리 스위트, 파노라마 스위트, 1 베드룸 레지던스, 2 베드룸 레지던스)을 2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 회원에게는 추가 5% 혜택까지 제공돼, 최대 25% 할인으로 프리미엄 객실을 즐길 수 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아일랜드 키친’에서 건강한 JW 조식 세트로 하루를 시작한 후, 해안 절벽을 따라 이어진 제주올레 7코스를 산책하며 바다와 하늘이 만드는 평화로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오후에는 베이커리 카페 ‘댄싱두루미’ 3만 원 크레딧으로 갓 구운 빵과 커피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JW 에코백과 양말 등 호텔 제작 굿즈도 받을 수 있다. 

호텔 곳곳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아트 클라이밍’, 해녀의 삶과 제주의 식문화를 소개하는 ‘차롱: 해녀의 여우물 밥상’, JW 가든 허브를 활용한 ‘클래식 칵테일 메이킹’, 실내외 수영장 등 다양한 리조트 액티비티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하루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 특히 JW 메리어트 제주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JW 가든 불멍’은 달빛 아래 JW 가든에서 레트로 음악과 함께 따뜻한 음료와 고구마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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