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News / 제주의 가을을 만나다. 신화가든 코스모스
변우혁
cooknchefnews@naver.com | 2023-08-21 09:22:03
- 조경전문가들의 손을 거쳐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무료 개방 꽃 명소, 포토존 & 산책로로 인기
-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황화코스모스 만개, 10월에는 분홍빛 혼합코스모스도
8월 중순부터는 주황빛의 황화코스모스가 꽃 피우기 시작하며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나 홀로 나무, 화이트 돔, 액자 조형물 등 신화가든 곳곳에 조성된 포토존을 중심으로 카메라를 든 여행객들과 유모차, 반려견과 함께 꽃길을 산책하는 이들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올해는 구역별로 화종 및 개화시기에 차등을 주어 예년보다 더 오래 코스모스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8월부터 9월까지는 나 홀로 나무를 중심으로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하고, 10월에는 분홍빛의 혼합코스모스가 신화가든 전면부를 곱게 채울 예정이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신화가든은 오름 아래로 떨어지는 일몰이 특히 아름답다.”며 “해질녘 황금빛으로 물든 하늘과 만개한 황화코스모스의 주황빛이 데칼코마니를 이루는 장관을 꼭 한번 눈에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무료입장으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신화테마파크와 매일 저녁 펼쳐지는 라이팅 쇼 ‘원더라이트’도 함께 즐겨보길 추천했다.
-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황화코스모스 만개, 10월에는 분홍빛 혼합코스모스도
8월 중순부터는 주황빛의 황화코스모스가 꽃 피우기 시작하며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나 홀로 나무, 화이트 돔, 액자 조형물 등 신화가든 곳곳에 조성된 포토존을 중심으로 카메라를 든 여행객들과 유모차, 반려견과 함께 꽃길을 산책하는 이들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올해는 구역별로 화종 및 개화시기에 차등을 주어 예년보다 더 오래 코스모스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8월부터 9월까지는 나 홀로 나무를 중심으로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하고, 10월에는 분홍빛의 혼합코스모스가 신화가든 전면부를 곱게 채울 예정이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신화가든은 오름 아래로 떨어지는 일몰이 특히 아름답다.”며 “해질녘 황금빛으로 물든 하늘과 만개한 황화코스모스의 주황빛이 데칼코마니를 이루는 장관을 꼭 한번 눈에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무료입장으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신화테마파크와 매일 저녁 펼쳐지는 라이팅 쇼 ‘원더라이트’도 함께 즐겨보길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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