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Chef's Recipe> 이희만 셰프 / 소안심과 야채를 곁들인 무화과 가르파치오
조용수 기자
philos56@naver.com | 2019-06-08 19:19:44
<쿡앤셰프.Chef's Recipe> 이희만 셰프 / 소안심과 야채를 곁들인 무화과 가르파치오
Fresh Fig Carpaccio with Beef Tenderloin, Arugula, Parmesan Cheese
무화과와 소고기를 이용한 가정에서 만들 수 있는 고급스러운 호텔요리. 소고기 까르파치오는 소금 후추 간을 정확히 해야 참 맛을 느낄 수있고 시중에서 판매하는 트러플 오일을 이용하여 트러플 향을 가미 한다면 호텔에서 먹는 전체요리보다 훨씬 더 좋은 맛과 향을 낼 수 있다. 아루굴라 샐러드와 파마산 치즈를 길게 쉐이빙해서 곁들이는 것도 아주 좋은 맛과 디자인을 보여준다.
재료
소안심 100g, 무화과 1개, 양파소 1개, 체리토마토 1개, 아스파라거스 2개, 메추리알 1개,
리코타치즈 10g, 파마산치즈 5g, 양송이 1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만드는 법
1. 소안심을 얇게 저며서 썰어놓고 소금후추를 조금씩 뿌려 준비한다.
2. 무화과는 그릴이나 프라이팬에 색깔을 살짝 내서 준비한다.
3. 양파는 발사믹비네거를 뿌리고 오븐에 10분 동안 구운 후 빼서 식혀 준비한다.
4. 체리토마토는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내서 오븐에 살짝 넣고 살짝 숨이 죽었을 때 식힌다.
5. 아스파라거스는 끓는 소금물에 데친 후 얼음물에 식혀서 준비한다.
6. 메추리알을 삶아서 식혀서 준비한다.
7. 접시에 준비된 안심을 넓게 펴서, 무화과와 리코타치즈, 양파와 체리토마토아루굴라, 아스 파라거스와 파마산치즈 양송이를 보기 좋게 담아낸 후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마무리한다.
8. 트러플 오일이 있을 경우 살짝 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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