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만 생리대 / 피부 자극 적고 통기성 좋은 ‘유기농 순면’ 생리대로 No Stress!
조용수 기자
philos56@naver.com | 2020-02-21 16:40:20
- 겉과 속 모두 유기농 순면으로 제조돼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
실제로 많은 생리대에 사용되는 합성 섬유나 고분자 화학 흡수체(SAP)는 면에 비해 통기성과 땀 흡수율이 떨어져 생리 시 답답함이나 찝찝함 등 불쾌지수를 높이고, 천연 펄프 흡수체의 경우 보풀이나 먼지가 많이 일어나기도 한다. 또한 외음부의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 질 내 유해 세균 증식으로 가려움이나 트러블을 유발하며, 심한 경우 질염 등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73년 전통의 이탈리아 브랜드 콜만 생리대는 겉과 속 모두 유기농 순면으로 제조돼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이다. 지난 2017년 생리대 파동 당시, 온라인상에서 ‘안전한 해외 생리대’로 거론되며 이름을 알린 콜만(Corman) 생리대는 피부 자극을 줄인 편안함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커버만 순면인 여타 일회용 생리대와는 달리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국제 유기농 섬유 기구(GOTS) 인증 유기농 100% 순면으로 제조돼 착용감이 부드러우며, 피부 쓸림 등의 자극 역시 적다. 또한 우수한 통기성으로 생리 기간 답답함이나 찝찝함을 최소화해준다.
얼마 전 한 아나운서가 공중파 다큐멘터리를 통해 ‘노브라 챌린지’에 도전,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고 생방송을 진행해 큰 화제를 모았다. 브래지어는 가슴 주변의 림프선을 압박해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심한 경우 유방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사회 통념상 아직 갈 길은 멀지만 ‘노브라 챌린지’가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한 변화의 시작점임은 분명해 보인다.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국내외 속옷 브랜드들 역시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고 있다. 인위적인 볼륨감보다는 불편함 없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따라 모양이나 기능적 측면에서 편안함을 살린 브래지어의 수요도 꾸준한 증가 추세다. 최근 인기인 ‘브라렛’이나 ‘브라탑’은 가슴을 압박하는 와이어나 패드가 없고 통기성과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로 만들어져 옥죄임 없이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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