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벚꽃 호캉스 "봄 온도 최적화"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3-24 16:16:42
기상 예측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벚꽃은 3월 말 개화를 시작해 4월 초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남산 일대가 연분홍 빛으로 물들며 도심 속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봄 풍경을 만들어낸다. 남산 중턱에 자리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이러한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자연과 도시의 풍경이 동시에 펼쳐지는 독특한 환경을 자랑한다.
산책 이후에는 호텔 로비 라운지 ‘갤러리(Gallery)’에서 선보이는 봄 시즌 애프터눈 티로 오후의 여유를 이어갈 수 있다. 제철 과일과 봄의 색감을 담은 디저트와 세이보리가 준비되며, 남산의 풍경을 바라보며 천천히 즐기는 애프터눈 티는 계절의 감각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우아한 오후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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