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찾아가는 락케스’ 통해 미래 음악인 성장 지원, "청년 예술인들에게 무대를"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5-09-25 16:11:48
- 음악 스트리머와 함께하는 무대로 청년 음악인들에게 무대 경험·창작 기회 제공
- ‘SOOP 캠퍼스 치어리딩 대전’ 등 대학생 치어리더팀도 지원하며 예술인 성장 지원 확대
현재까지 총 11개 대학에서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약 400명의 학생들이 무대에서 자신의 음악을 선보였다. SOOP은 이를 통해 누적 3천만 원 규모의 음악활동지원금을 전달하며 청년 음악인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SOOP 캠퍼스 음악대전’을 통해 락케스 참여 학생들에게 실제 데뷔 기회를 마련했다. 대회에 참가한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출신 ‘희래짱’는 음원 ‘아직’을 발매하고, 현재 SOOP 스트리머로 활동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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