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제주, 개관 3주년 기념 유채꽃과 함께하는 ‘JW 유채 파티가잰’ 개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2-27 11:47:55
‘JW 유채 파티가잰’은 단순한 계절 이벤트가 아니다. 매년 11월 투숙객과 함께 유채 파종하는 ‘JW 유채 바티가잰(‘밭에 가자’를 뜻하는 제주어)’에서 시작해, 이듬해 3월 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다시 모인다. 함께 심은 씨앗이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을 기억하며, 이번 축제는 그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Bravo My Life / Bread Story (사)대한제과협회 우원석 회장, "빵으로 쌓아 올린 인생, 그리고 공간"
- 2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올여름 K-디저트 ‘신 스틸러’ … 서머 프리미엄 빙수 3종 출시
- 3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Golden Summer in Seoul’ 여름 시즌 프로모션 전개
- 4제주신화월드, 5월 가정의 달 맞아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다양한 캐릭터와 특급 레시피"
- 5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카카오 모빌리티 로봇 도입으로 ‘스마트 객실 서비스’ 강화
- 6더위크앤 리조트, 여행 큐레이션 채널 ‘마이 퍼스트 코리아’와 파트너십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