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부 소방서와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09 11:15:41

[Cook&Chef = 조용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지난 4월 7일 서울 중부 소방서와 함께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전체 임원 및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부서장을 포함한 임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 중부 소방서 구조 구급 전문가들의 전문적인 시범과 현장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교육 내용은 기도폐쇄 및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서 올바른 처치 방법 습득을 목적으로 기도 폐쇄 시 대처 요령, 심정지 시 대처 요령, CPR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조정욱 대표이사는 “호텔은 많은 고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예기치 못한 응급상황에 대비한 임직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안전망을 강화하고, 고객과 지역사회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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