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택배사에 ‘사랑의 생수’ 전달
마종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5-07-23 11:13:33
- 2005년부터 이어진 생수나눔, 올해 누적 88만병 택배기사님들을 위한 생수 응원
- 한진·CJ대한통운·롯데 등 주요 파트너사에 약 6만 3천 병 전달
– “택배기사님의 노력이 곧 고객만족으로 이어져… 상생활동 지속 강화”
NS홈쇼핑이 택배기사들을 위한 ‘사랑의 생수 전달식’을 22일 진행했다. 왼쪽부터 한진택배 택배영업부문장 강영철 상무,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본부장
- 한진·CJ대한통운·롯데 등 주요 파트너사에 약 6만 3천 병 전달
– “택배기사님의 노력이 곧 고객만족으로 이어져… 상생활동 지속 강화”
[Cook&Chef = 마종수 기자] NS홈쇼핑이 지난 22일 판교 본사에서 한진택배사에 ‘사랑의 생수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안전 배송을 위해 노력하는 택배기사들에게 NS홈쇼핑이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1년째를 맞은 ‘사랑의 생수’ 캠페인은 NS홈쇼핑이 2005년부터 매년 여름 진행해 온 동반성장 활동이다. 올해 역시 한진, CJ대한통운, 롯데 등 주요 파트너사에 약 63,000병의 생수를 전달했으며, 지난 21년간 누적 전달 수량은 88만 병을 넘어섰다.
NS홈쇼핑은 이밖에도 매월 ‘친절 택배기사’ 시상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하고, 명절 특별 포상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택배기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이는 고객만족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택배기사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본부장은 “고객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택배기사님들의 노고 덕분에 NS홈쇼핑의 고객 만족 서비스가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는 더 나은 배송 서비스를, 택배기사님들께는 더 큰 보람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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