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박 이상 투숙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스테이 모어, 페이 레스’ 오퍼
- ‘효캉스’ 선물로 제격인 시니어 전용 웰니스 패키지 ‘골든 모먼트’ 패키지
[Cook&Chef = 조용수 기자] 설 연휴를 맞이하여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휴식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부모님께 품격 있는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하는 ‘효캉스’ 수요가 주목받는 가운데, 카시아 속초가 설 연휴를 위한 다채로운 스테이와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세계적인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그룹인 반얀그룹의 카시아 속초는 탁 트인 바다 전망과 설악산의 절경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명절에도 자연과 함께하는 깊이 있는 쉼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로 꼽힌다. 전 객실 오션뷰를 갖춰 설 연휴 동안 자연 속 힐링을 완성한다.
먼저, 연휴 기간 여유로운 일정으로 머물고 싶은 고객을 위해 ‘스테이 모어, 페이 레스(Stay More, Pay Less)’ 오퍼를 추천한다. 2박 이상 투숙 시 최적가 요금에서 20% 객실 할인이 적용되며, 뷔페 레스토랑 ‘비스타’의 성인 2인 조식이 포함된다.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아침 식사는 설 명절의 따듯한 분위기를 한층 더해준다.
이와 함께,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효캉스’ 선물을 계획 중이라면 시니어 전용 웰니스 패키지 ‘골든 모먼트’가 제격이다.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본 패키지는 신체적, 정신적 회복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으며 동해의 풍경을 배경으로 깊이 있는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객실은 프리미어 룸, 주니어 스위트 중 선택 가능하며, 아침 시간에 진행되는 시니어 요가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컨디셔닝 체크와 근골격계 회복, 통증 케어를 결합한 리커버리 요가로 구성돼 일상에 활력을 더한다. 이와 더불어, 조식과 10만원 상당의 F&B 크레딧, 사우나 혜택이 제공돼 명절 기간 몸과 마음을 모두 다스리는 시간을 선사한다.
설 연휴 동안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미식이다. 4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비스타’에서는 북유럽에서 영감을 받은 겨울 시즌 디너 뷔페를 진행한다. 강원도의 제철 식재료와 북유럽의 염장·건조·동결 기법을 조화롭게 접목해 겨울에 어울리는 깊은 맛을 구현했다. 연어 그라블락스와 유자 해산물 샐러드, 염장 뿌리채소와 어란 샐러드를 비롯해 구운 대파 홍가리비 타파스, 북유럽풍 절임 생선 타파스 등 풍성한 메뉴가 준비된다. 또한, 한식 코너에서는 겨울 별미인 과메기와 매생이 굴국을, 일식 코너에서는 따뜻한 우동을 제공해 남녀노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구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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