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경기대, 관광·마이스 산업 발전 위해 손잡았다
신성식
sungsik.shin@s1s.co.kr | 2019-12-17 08:31:42
두 기관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적교류, 공동연구 수행, 관광·마이스 산업 관련 정보제공, 연계사업 추진, 경기대 관광 관련 전공자 수원시 관광 분야 정책참여, 경기대 학생의 ‘수원 시민마이스터즈’ 활동, 수원화성문화제 자원봉사 참여 등을 협력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김인규 경기대학교 총장, 이재곤 경기대 관광문화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관광 분야 전문대학원을 운영하는 경기대학교와 업무협약으로 공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관광·마이스 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MICE는 ‘Meeting’(기업 회의), ‘Incentive travel’(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회)의 머리글자를 딴 만든 용어로 각종 회의·전시회 개최, 컨벤션센터 운영, 관광 산업 등을 중심으로 하는 융복합산업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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