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JKM F&B 마스터즈 2026’ 페이스트리 부문 대상 수상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3-04 06:41:54
- 수상작 ‘미소 헤이즐넛 타르트’, 3월 9일부터 1층 카페(Caffe)에서 기간 한정 판매
‘JKM F&B 마스터즈’는 힐튼 일본·한국·괌(마이크로네시아 지역) 내 호텔 팀 멤버들이 참여하는 대표 식음 경연 프로그램으로, 소속 부서와 관계없이 현장 역량과 창의성을 겨루는 무대다. 올해 대회는 10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했으며, 차세대 식음 인재 발굴과 팀 멤버 성장 지원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류소정 페이스트리 셰프는 “1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Bravo My Life / Bread Story (사)대한제과협회 우원석 회장, "빵으로 쌓아 올린 인생, 그리고 공간"
- 2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올여름 K-디저트 ‘신 스틸러’ … 서머 프리미엄 빙수 3종 출시
- 3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Golden Summer in Seoul’ 여름 시즌 프로모션 전개
- 4제주신화월드, 5월 가정의 달 맞아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다양한 캐릭터와 특급 레시피"
- 5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카카오 모빌리티 로봇 도입으로 ‘스마트 객실 서비스’ 강화
- 6더위크앤 리조트, 여행 큐레이션 채널 ‘마이 퍼스트 코리아’와 파트너십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