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부산, 봄 시즌 맞아 ‘Days with Flowers’ 패키지 선봬

Hotel&Resort / 조용수 기자 / 2022-03-16 11:46:19
- 전통주 큐레이션 서비스 ‘술담화’와 협업, 봄 시즌 전통주와 함께 오션뷰 즐기는 호캉스
- 호텔 식음업장 이용권 제공, 스위트 객실 타입 선택 시 아리아 조식 2인 혜택 포함

[Cook&Chef=조용수 기자]  호텔 그랜드 조선 부산(Grand Josun Busan)에서는 성큼 다가온 따스한 봄의 기운을 가득 담은 봄 패키지 ‘Days with Flowers’를 2022년 5월 31일(화)까지 선보인다. 이번 봄 패키지는 그랜드 조선 부산과 다양한 테마와 취향에 맞는 전문 큐레이션을 통해 전통주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술담화’가 만나 봄날의 꽃길을 연상시키는 전통주와 함께 눈과 입으로 봄의 향긋함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해운대 도심의 역동적인 시티뷰 또는 탁 트인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오션뷰를 바라보면서 ‘바다멍’하며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객실에서의 1박과 술담화의 전통주 ‘꽃길을 여는 술들’ 패키지 1세트를 투숙당 1회 제공한다. ‘꽃길을 여는 술들’ 패키지는 금이상농원 복숭아와인 1병, 신애 유자 1병, 동백꽃 제주 1병과 전통주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팁이 담긴 큐레이션 카드 1장으로 구성된다. 

특히, 프리미어 객실 타입 이상부터는 프라이빗 라운지 ‘그랑 제이(Gran J)’ 이용 혜택이 포함되어 한층 더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스위트 객실 선택 시 높은 층고와 탁 트인 해변을 조망하며 로컬 식재료로 만든 다채로운 메뉴들을 즐길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그랜드 조선 부산은 해운대 해수욕장 입구에 위치해 해변과 해운대 중심 상권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탁 트인 해운대 바다전망의 객실과 부대시설을 이용하며 일상의 피로를 풀고 여행에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하이엔드 오디오 상영관 ‘오르페오’, 어린이 영어 멤버십 클럽 ‘프로맘 킨더’, 스파 ‘오셀라스’, 갤러리 ‘가나아트’, 아트 에디션 스토어 ‘에디션 알리앙스’ 등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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