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기업 디딤, 시원한 제철 여름 메뉴 출시

Food / 조용수 기자 / 2022-06-16 10:52:16
- 공화춘, 풀무원 두부면을 이용한 첫 비건 메뉴 선보여
-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 메뉴와 다채로운 식사 메뉴 출시

[Cook&Chef=조용수 기자] 글로벌 외식기업 ㈜디딤은 여름시즌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메뉴를 출시한다. 100년 전통의 중국요리 전문점 공화춘에서는 ‘중식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자’는 콘셉트로 건강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풀무원과 협업하여 ‘공화춘 비건백짬뽕’과 시원한 여름 메뉴를 출시했다.

풀무원의 두부면과 공화춘의 비법 채수가 만나 깔끔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공화춘 비건백짬뽕은 육수부터 토핑까지 모든 재료를 채소를 사용하며, 불향을 더해 칼칼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짬뽕에 비해 탄수화물은 약 10% 수준으로 줄이고, 단백질은 약 3배를 더 섭취할 수 있어 체중조절이 필요하거나 건강식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공화춘 비건백짬뽕은 일산점, 송도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비법 육수로 새콤달콤하게 즐기는 중국식 냉면과 토마토소스를 베이스로 매콤한 맛이 가미된 이색 메뉴인 중화비빔면도 여름 시즌 메뉴로 함께 선보인다.

디딤의 직영 다이닝 브랜드에서도 건강 보양식과 시원한 식사 메뉴를 출시했다. 숯불구이 한정식 전문점 백제원에서는 평일 런치 메뉴로 불고기 냉면 정식과 능이 보양 갈비탕을 출시했다. 백제원의 비법 양념을 이용한 불고기와 시원한 냉면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능이 보양 갈비탕은 원기회복에 좋은 능이버섯, 전복, 낙지를 통째로 넣어 깊은 맛을 내고, 새싹 삼과 꿀을 함께 제공해 건강과 함께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일식 코스요리 전문점 도쿄하나에서는 여름 제철 생선인 자연산 활민어 코스와 함께 보양 메뉴도준비했다. 기본 구성에 민어 사시미, 민어전, 민어 구이, 민어 서더리지리 등 민어 한 마리를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쿄하나의 특제 소스로 구운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장어구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장어솥밥, 물회 육수에 한우 육회를 더해 입맛을 돋우는 육회물회, 직접 만든 가쓰오 육수를 곁들인 냉소바 등 보양식과 시원한 단품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디딤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입맛을 돋우고 기력을 보충할 다양한 메뉴를 출시했다”며,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브랜드별 특화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건강과 만족도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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