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주방용품 WMF, 브랜드 캠페인과 함께 ‘나만의 메뉴’ 챌린지 진행

Food / 조용수 기자 / 2022-06-22 10:46:05
- 완벽함이 머무는 순간을 선사하는 ‘나만의 메뉴’를 인스타그램에 공유해 참여 가능
- 권숙수, 비채나 등 미쉐린 레스토랑과 협업한 WMF 스페셜 레시피 소개

[Cook&Chef=조용수 기자] 독일 주방용품 브랜드 WMF가 새 슬로건 ‘FEEL PERFECTION 완벽함이 머무는 순간’을 활용한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완벽함이 머무는 순간을 선사할 ‘나만의 메뉴 챌린지’를 7월 20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WMF는 완벽을 추구하는 독일 장인 정신과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디자인 철학을 담아 ‘FEEL PERFECTION 완벽함이 머무는 순간’을 새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챌린지는 신규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다. 탁월한 품질과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매일 마주하는 일상의 모든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WMF의 가치를 알리고, 새 슬로건인 완벽함이 머무는 순간을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챌린지는 WMF가 미쉐린 레스토랑과 협업해 선보인 ‘삼송이 백화반’, ‘옥돔찜’ 등을 나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거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품격 있는 한 끼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된다. 특별한 레시피로 완벽함이 머무는 순간을 공유한 우수 참가자 10인을 선정해 WMF 프리미엄 냄비 세트와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챌린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wmf.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WMF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소비자 앰배서더 10명과 협업해 해당 챌린지의 시작을 알린다. 앰배서더 10인은 WMF의 최상급 프리미엄 냄비 ‘퓨전테크 아로마틱(Fusiontech Aromatic)’과 ‘펑션4 어드밴스드(Function 4 Advanced)’를 활용해 각자만의 품격 있는 한 끼 레시피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WMF는 미쉐린 한식 레스토랑 셰프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한국 소비자를 위한 특별한 한식 레피시를 개발해 소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쉐린 레스토랑 '권숙수'의 권우중 셰프가 개발한 ‘WMF 옥돔찜’과 ‘비채나’의 전광식 셰프가 개발한 ‘WMF 삼송이 백화반’이 있다. 모두 해당 레스토랑에서 WMF 프리미엄 냄비로 조리해 선보인 메뉴들로 WMF 가 공개한 레시피를 활용하면 집에서도 품격 있는 미쉐린 레스토랑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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