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세계적인 휴양지, 프랑스 ‘생 트로페’로 떠나는 여름휴가 느낌 연출

Hotel&Resort / 조용수 기자 / 2022-06-23 10:18:44
- 소피텔 비치백, 비치 타월 및 프로방스 스타일의 아페리티프 세트 메뉴로 구성된 섬머 패키지 선봬

[Cook&Chef=조용수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프랑스 럭셔리 휴양지 생 트로페(Saint Tropez) 지역 감성을 가득 담은 섬머 객실 패키지 ‘다이브 인투 생 트로페(Dive into Saint Tropez)’를 출시하고,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석촌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시그니처 객실인 럭셔리 레이크 1박, 여름 바캉스 필수 아이템이자 소피텔 서울만의 컬러로 제작된 ‘비치백’과 ‘비치타월’, 프로방스 스타일의 페메종 아페리티프(Apéritif, 식전주) 2인 세트 및 조식 20% 할인 혜택이 포함된다.

남프랑스 지중해 해안마을 지역인 ‘생 트로페’는 여유와 낭만으로 가득 한 여름 대표 휴양지로 프랑스인 뿐 아니라 전 세계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사랑하는 바캉스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이를 모티브로 한 섬머 패키지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진정한 리브 더 프렌치 웨이(Live the French Way)를 누릴 수 있도록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총괄 셰프 안세실 드젠느(Anne-Cécile Degenne)가 직접 엄선한 재료로 구성된 페메종 ‘아페리티프 세트’는 프랑스인들의 삶이자 문화인 식전 주(酒) 세트 메뉴로 부드러운 시트러스 향을 선사하는 프로방스 로제 와인, ‘샤또 미누티 엠(Château Minuty 2020 M de Minuty Rosé)’ 2잔과 곁들이기 좋은 대하 구이, 모둠 치즈와 콜드컷, 마리네이드한 아티초크, 지중해식 채소구이와 선드라이드 토마토 페스토가 함께 제공된다.

올 여름 섬머 바캉스는 도심속에서 만나는 프랑스 생 트로페로 다이브하여 무더운 여름을 즐겁게 보내길 추천한다.  예약은 오는 6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투숙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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