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시그니처 ‘HELLO, GRAVITY EXPLORER: EARTH’ 출시

Hotel&Resort / 조용수 기자 / 2022-03-08 10:13:43
- 머큐리, 비너스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그래비티 서울 판교의 시그니처 패키지 ‘어스’
- 판교 호캉스와 함께 샐러드 씨앗 키트로 집에서도 이어가는 ‘헬시 플레저’ 경험 선사

[Cook&Chef=조용수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이하 그래비티)이 태양계 8개 행성을 테마로 한 ‘헬로우 그래비티 익스플로러 (HELLO, GRAVITY EXPLORER)’ 시리즈의 세번째 패키지 ‘어스(Earth)’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헬로우 그래비티 익스플로러’ 패키지는 태양계 8개 행성의 이름에서 모티브를 따온 그래비티의 시그니처 패키지로 3번째 행성인 ‘어스’(지구) 편으로 구성했다.

어스 패키지 이용시 감각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그래비티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식물 생활 브랜드 ‘시드 키퍼 (Seed Keeper)’의 ‘샐러드 씨앗 키트’를 제공한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19 시대에 건강도 편리하고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단순한 호캉스를 넘어 나만의 샐러드 채소를 길러보며 집에서까지 헬시 플레저를 즐겁게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

시드 키퍼의 ‘샐러드 씨앗 키트’ 상자 안에는 겨자, 로메인, 와일드루꼴라, 치커리, 케일 등 잎채소 씨앗 5종, 압축된 흙, 이름표, 물을 주는 용도로 사용되는 스포이트가 들어 있다. 씨를 뿌린지 7일 정도면 싹이 돋아, 어느 정도 지나면 화분에 옮겨 키우면 된다. 그린테리어, 플랜테리어의 차원을 뛰어넘는 실용성 높은 이 식물키트는 누구나 손쉽게 나만의 가정용 미니 텃밭을 가꾸기에 충분하다. 스스로 키운 재료로 요리를 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으며, 작은 공간에서도 자연의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은 호텔 3층과 4층, 총 2개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그래비티 클럽 (수영장, 피트니스)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일상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특히 그래비티 클럽 내 수영장은 성인과 아동용 풀이 구분되어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야외 데크가 발코니로 이어지는 등 한층 더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더욱 즐거운 호캉스를 위해 그래비티 2층에 위치한 ‘앤디쉬’에서 한식과 양식, 중식 등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미식을 함께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

그래비티 현민용 총지배인은 “그 어느때보다 몸과 마음의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되고 시기인만큼,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그래비티의 모던하고 감각적인 공간에서의 스테이를 통해 일상 속 영감으로 마음의 건강을 챙기고, 샐러드 씨앗 키트를 통해 몸의 건강도 즐겁게 챙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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