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발달 장애인과 청소년을 위한 사랑나눔 행사’가져

신지식인 / 마종수 기자 / 2022-03-29 08:17:14
- 학대피해 청소년 보호 시설을 찾아 햄과 소시지 등 먹거리를 전달하고, 마음을 나눠
▲ 김종백 중앙회장(사진 중앙)과 양우석 시설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한윤희 봉사단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 참석자들이 시설 이용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구윤희 협회 선임연구원, 정승원 봉사단 사무총장, 한윤희 봉사단장, 김종백 중앙회장, 양우석 시설장, 박승구 동대문신문사 대표)

[Cook&Chef=마종수 기자]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가 3월 28일(월) 따스한 봄을 맞아 발달장애인과 청소년을 위한 사랑나눔 행사를 열었다. 발달장애인 보호시설인 아름드리주간보호센터(시설장 양우석)과 학대피해 청소년 보호 시설을 찾아 햄과 소시지 등 먹거리를 전달하고, 마음을 나눴다.

행사는 한국신지식인협회 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이 주관했으며,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을 비롯해 한윤희 봉사단장, 정승원 봉사단 사무총장, 박승구 동대문신문사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한 물품은 강수홍 R&H 파트너스 대표가 후원했다.

먼저 아름드리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한 봉사단은 물품을 전달한 뒤, 시설 사용인들과 환담을 나눴으며, 청소년 보호시설에서는 시설 운영과 보호하고 있는 청소년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참석자들이 학대피해 청소년 보호시설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은 “전국 7,000여 신지식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미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가 코로나19의 대규모 확산 속에서 희망을 나누는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윤희 단장은“오늘 신지식인 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이 100번째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라며,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갈 것”고 전했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는 오는 5월 20일까지 제39회 2022년 상반기 신지식인 발굴‧선정 접수를 하고 있으며, 인증식은 제16회 신지식인의 날인 오는 6월 23일(목)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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