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대우 / 초소형 의류건조기 미니

- 3kg 용량으로 공간효율성과 이동성을 극대화
마종수 기자
majo4545@daum.net | 2019-09-02 20: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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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마종수 기자] 위니아 대우 초소형 의류건조기 미니는 최근 1인가구의 필수가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위니아 대우 ‘미니’는 소량의 세탁물을 빠르게 건조해 매일 세탁이 필요한 속옷, 양말 등 청결에 민감한 옷감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3kg 용량으로 공간효율성과 이동성을 극대화했다. 기존 대용량 14kg 건조기 대비 5분의 1 크기로 공간 효율성이 높고, 4분의 1 무게로 이동이 쉽다. 또한 따로 배기호스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 다용도실, 베란다, 거실 등 원하는 곳 어디든 설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율 제어형 PTC 히터를 채용, 자체 발열량을 조절해 소비전력량을 최소화했다.

 

상황에 맞춰 표준, 소량, 탈취 등 의류를 알맞게 건조해 주는 3가지 건조 코스를 제공한다. 표준 코스의 경우 한 번에 최대 수건 16개까지 건조할 수 있다. 소량 건조 코스는 자연건조 시 12시간 이상 소요되는 빨래 건조 시간을 1시간 만에 고속으로 건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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