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for Chef / 에이스캠퍼> 캠핑카 편하게 주차 할 수 있는 ‘RV파크-Zone’ 추진

- 캠핑카 증가로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주차 문제로 주만 간 갈등 많아져
- 호텔과 리조트 등의 유휴지 내에 캠핑카 주차공간인 RV파크-Zone 추진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1-01-23 18: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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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야외에서 멋진 경치와 자연을 즐기며 여가를 즐기는 '캠핑족'이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승용차나 레저용 차량(RV) 뒤에 견인 고리를 장착해 끌고 다니는 캐러밴과 자체 엔진이 달린 캠핑카도 증가 추세다. 이러한 캠핑카의 증가와 함께 주차 공간이 부족하게 되어 주차 문제로 주민 간 갈등을 빚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늘어난 캠핑카 수요 대비 전용 주차장 등 관련 여건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차 문제와 관련 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캠핑카 업체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에이스캠퍼(대표 김민성)는 전국 각 지역에 체험 컨텐츠를 확보하고 있는 사업장주(사유지주)들을 대상으로 '종합레저문화플랫폼' 내에 RV-Zone을 구축하고 있다. 국내 캠핑카 산업은 늘어나는 캠핑카 수요에 반해 캠핑카 유저들이 독립적으로 편히 정박하고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부족한 실정이다. 에이스캠퍼(코넥스 322190)는 이 문제들을 해소하고 국내 캠핑카 산업의 올바른 성장과 안착을 위해 새로운 개념의 레저생태계를 구축하여 해당 문제들을 해소하고 있다.

캠핑카 유저에게는 갈 곳을 제공해주고, 사업장주(사유지주)에게는 부가 수익 창출해주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에이스캠퍼는 모두가 상생하고 선순환하는 '종합레저문화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호텔과 리조트와 레저업체들의 유휴지 내에 RV파크-Zone 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각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민성 대표는 "당사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레저와 캠핑카 산업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종합레저문화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며 “’종합레저문화플랫폼'은 독립적인 공간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한 환경을 제공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조금이나마 쉬어갈 수 있는 쉼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스캠퍼는 더 에이스 720, V-70, 하슬라 350S 등 대표 모델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국내 대표 RV(레저자동차) 기업으로 발돋움 했다. 지난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술심사 통과등급인 ‘TI-3 등급’을 획득하고 코넥스 시장에 신규 상장한 에이스캠퍼는 기업경쟁력 강화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내년 코스닥 이전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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