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News / 콘래드 서울> 테이크 아웃 디저트 타워가 포함된 달콤한 ‘스윗 스프링’ 패키지 선봬

- 패키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디저트들로 구성된 디저트 타워
-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달콤한 애프터눈 티 타임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1-02-23 13: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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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은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을 맞아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여유로운 티타임과 호캉스를 만끽할 수 있는 ‘스윗 스프링 (Sweet Spring)’ 패키지를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스윗 스프링에는 따스한 봄 햇살을 품은 포근한 객실에서의 1박과 조식 혜택과 더불어 달콤한 디저트들로 채워진 콘래드 서울의 4단 디저트 타워와 프리미엄 티가 포함된 리미디트 에디션의 애프터눈 티 세트 구성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지난 겨울 첫 선을 보인 콘래드 서울의 4단 디저트 타워는 패키지 한정 제품으로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봄 버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해 선보이게 되었다. 디저트 타워에는 여러 가지의 다양한 무스 케이크와 마카롱 등 고운 색상의 디저트들이 마치 봄꽃의 향현을 연상케한다. 여기에 향긋한 로네펠트 티의 홍차 향은 코 끝을 자극해 오감을 만족시킨다.


무엇보다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한강과 눈부신 서울 도심의 전경을 만끽하며 티 타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티타임 후에는 패키지에 함께 대여 제공되는 빔 프로젝터로 영화나 음악을 들으며 감성 가득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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