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News> MZ 세대가 선택한 스마트한 안티에이징 제품들

- 새해맞이 ‘얼리 안티에이징’을 위한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에 MZ세대 수요 증가
안정미 기자
athella@hanmail.net | 2021-02-11 10: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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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슐라 ‘하이드라퍼스트 퍼밍 크림’

[Cook&Chef 안정미 기자] ‘안티에이징은 30대부터’라는 말은 옛말이 된 지 오래. 눈에 띄는 노화 징후가 생기기 전에 미리미리 집중 탄력, 모공, 주름을 관리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MZ 세대를 중심으로 얼리 안티에이징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피부 컨디션이 가장 좋은 20대의 탄탄한 동안 피부를 최대한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한 ‘슬로에이징’ 트렌드의 일환으로 이른 시기부터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을 찾는 젊은 층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끈적임 없는 텍스처, 가벼운 발림성으로 2030 피부에 부담 없이 유효 성분을 전달하는 스마트한 제품부터, 쉽고 간편하게 스페셜 케어를 시작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 제품들이 MZ 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포슐라 하이드라퍼스트 퍼밍 크림’
- 럭셔리한 사용감의 포뮬러로 피부 환경 개선부터 탄력, 결, 보습, 리프팅까지 케어 
복잡하고 무거운 텍스처는 피부를 피로하게 하고 피부 표면에 겉돌아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피부에 꼭 필요한 영양을 채워주면서도 메이크업 밀림이나 들뜸 현상을 유발하지 않는 고급스러운 발림성은 스킨케어 제품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되기도 한다. 한 겹을 발라도 만 겹을 바른 듯한 흡수력을 자랑해 일명 ‘만겹크림’이라 불리는 포슐라 하이드라퍼스트 퍼밍 크림은 단 한 번의 레이어링만으로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매끄러운 피부 결을 완성해 주고 풍부한 보습과 탱탱한 탄력을 부여하는 캐시미어 텍스처의 수분 탄력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50,000번의 블렌딩과 72시간의 오랜 숙성을 통해 완성한 독자적인 포뮬라로 피부에 쫀쫀한 탄력감을 선사한다. 초미세 다이아몬드관에 유효 성분을 1,300 기압으로 밀어 넣고 시속 450km/h 속도로 통과시켜 모공 1/787 사이즈의 초밀도 나노 포뮬라로 완성하는 포슐라만의 나노 다이아 공법 기술로 피부에 좋은 유효 성분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을 잡아주는 프로바이오틱스에 진정 보습 효과가 뛰어난 판테놀(Vitaimin B₅)을 새롭게 조합한 포슐라만의 독자적인 핵심 성분 ‘B5바이옴™’을 함유해 손상된 피부 수분 장벽을 케어해주고 건강한 탄력을 채워준다. 37가지의 인체(외)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자체의 탄성 회복력과 미세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고, 피부 톤은 물론 결광 개선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입증됐다.

포슐라 브랜드 담당자는 “이제는 안티에이징을 시작하는 연령대가 20, 30대로 한층 더 어려지고 있다”며, “얼리 안티에이징을 고려하는 경우, 부담스러운 고가의 앰플이나 에센스보다는 매일매일 꾸준히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데일리 크림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 달바 ‘화이트 트러플 더블 레이어 리바이탈라이징 세럼’

달바 ‘화이트 트러플 더블 레이어 리바이탈라이징 세럼’
- 섞어 쓰기 좋은 가벼운 사용감의 고농축 에센스 
영양감 넘치는 제형에 끈적임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여러 제품과 믹스해 쓸 수 있는 제품은 안티에이징을 처음 시작하는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보습 제품에 원하는 만큼의 안티에이징 효능을 더해 스마트한 케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달바(d’Alba)의 ‘화이트 트러플 더블 레이어 리바이탈라이징 세럼’(일명 더블 세럼)은 달바의 스테디셀러 미스트 세럼 라인의 고농축 탄력 오일 세럼으로 세럼과 오일 2가지 텍스처가 피부에 최적화된 영양을 전달할 수 있는 7:3 황금비율로 배합돼 피부에 딱 맞는 수분 보습과 영양 탄력을 선사한다.

항산화 임상을 완료한 화이트 트러플, 토코페롤, 로얄제리 추출물로 구성된 탄력 세럼 층과 해바라기씨 오일, 마카다미아씨 오일, 아보카도 오일 등 고농축 에센스 오일로 이뤄진 영양 보습 오일 층이 부드럽고 촘촘한 피부 결로 가꿔 생기 있는 피부를 완성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더블 세럼은 단독 사용은 물론, 사용하던 제품에 혼합 사용이 가능한 멀티 유즈 제품으로 간편하게 스페셜 케어를 할 수 있다. 달바의 스테디셀러 '미스트 세럼' 시그니처 라인의 제품으로 세럼 오일과 에센스 층으로 보습 레이어링 해주는 미스트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항산화 케어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아떼 ‘얼티밋 유스 크림 마스크’


아떼 ‘얼티밋 유스 크림 마스크’
- 환경까지 생각한 비건 뷰티로 간편하게 시작하는 안티에이징
건강한 피부와 환경까지 고려하는 비건 뷰티 안티에이징 제품도 MZ 세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쉽고 빠르게 스페셜 케어를 시작할 수 있는 간편함도 한몫한다. LF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의 ‘얼티밋 유스 크림 마스크’는 SWISS R&D 혁신을 담은 항노화 특화 독자 성분들이 순하지만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하는 100% 비건 마스크다.

 

고농축 ‘얼티밋 스위스 유스 크림’의 핵심 성분을 단 한 당에 담아, 얼티밋 유스 라인의 안티에이징 핵심 성분인 알피뉴스™ 과 유스릭스™의 시너지로 얼굴부터 목주름까지 다양한 노화 징후를 집중 관리해 준다.

청정 스위스에서 온 ±9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마스크 ‘얼티밋 유스 크림 마스크’는 탄성 복원력이 강한 텐션시트가 피부에 맞춤 밀착되어 얼굴-턱-넥 라인까지 빈틈없이 끌어올려 트리플 리프팅 케어를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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