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힙합을 만나면?

온라인팀
cooknchefnews@naver.com | 2018-03-12 10: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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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롯데호텔

 

L7홍대, ‘프로듀서 우기(WOOGIE)초청 음악감상회’ 개최 

 

롯데호텔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호텔 L7홍대에서 이달 17일(토) 오후 5시,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인 지역의 정체성에 어울리는 이벤트, ‘프로듀서 우기 초청 음악감상회’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L7크루(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하이어뮤직 소속 아티스트이자 대표 힙합 프로듀서인 ‘우기’의 신규 음반 발표를 기념해 마련되었으며, 앨범에 참여한 10여 명의 유명 힙합 가수들이 함께한다. 라이브 공연, 뮤직비디오 감상 및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힙합 팬들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L7홍대는 모던한 객실 인테리어부터 로비와 레스토랑의 감각적인 작품들, 풀 파티가 열릴 루프톱 수영장까지 오픈 단계부터 기존 호텔과는 다른 개성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L7홍대의 블루 루프 라운지를 통해 선보이는 ‘신규 음반 발표 기념 음악감상회’ 라는 이번 포맷 역시 기존 호텔업계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시도로 주목된다.


총 20명의 참가인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참석을 원하는 이들은 L7홍대 공식홈페이지(www.lottehotel.com/l7/hongdae)를 통해 사연을 응모하면 된다.


L7홍대 이남경 총지배인은 “앞으로도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줄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제공한다는 L7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홍대의 특색을 살린 유쾌한 문화 스테이션을 지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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