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팀리그 NEWS>4번째 도전에 성공할 수 있는지-강민구 참피온을 향한 질주

김철호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1-02-13 09: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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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김철호 기자]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특설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웰컴저축은행 참피온십 결승전을 하루 앞둔 13. 8강전에서 일본 고바야시와 준결승을 위한 단판에 들어간다. 이 벽을 넘으면 4번째 준결승전 진출.

세 번의 우승문턱에서 좌절. 이번에는 기필코 참피온 자리에 올라야 하는 강민구선수.

상대 그룹에서 준결승에 올라올 가능성이 점쳐지는 두명의 참피온. 카시도 코스타스와 쿠드롱이다. 이 두선수가 4강전에서 만날 확률은 90%. 이경기가 미리 보는 결승전이 될것으로 보인다. 카시도 코스타스는 8강전에서 네덜란드의 호프만과 경기를 펼치게 된다. 이전 이렇다할 전적이 없는 호프만이지만 8강전까지 진출한 것으로 보면 만만치 않은 상대인 것만은 사실이다. 강민구선수와 같은 그룹에 있는 4강진출자는 오늘 오후 홍진표와 김재근의 승부에서 갈리게 된다. 이 두선수는 4강전에 진출하게 되면 월드참피온 십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 또한 주어지게 된다.

홍진표는 지금 현재 상금랭킹 39. 김재근은 상금랭킹 62위에 랭크 되어 있어, 4강 이상이 참가를 가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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